{"subject":"\ud558\uc5ec\uac04 \uae30\ub3c5\uad50\ub294 ","link":"http:\/\/plateaux.egloos.com\/5244906"} 기독교와 개나라당과 쥐박이와 조선일보를 비롯한 조중동의 공통점.
대가리가 쥐대가리라 지들이 한말도 하루만 지나면 잊어먹는다는 것. 조선일보를 비롯한 조중동을 내가 거부하는 첫번째 이유는 바로 거짓말을 밥먹듯이 한다는 이유다. 아주 북조선 공산당 같은 놈들이다.
2년 전 현 정부의 종교편향에 대한 불교계의 저항이 쟁점이 되었을 당시 한기총은 불교계에서 요구하는 '종교편향방지법'에 대해 기독교의 교리(가르침)에 어긋난다고 반대하고 나서면서 "종교의 자유는 자신의 종교에 대해 외부의 강제를 받지 않을 자유와 자신의 종교적 확신을 외부에 표명할 수 있는 자유를 말한다"면서 "이는 자신의 종교를 선전하고 포교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종교적 신념에 배치되는 타 종교에 대해 합법적으로 비판하고 반대할 수 있는 자유를 포함한다"라고 주장한 바 있다.
{"subject":"\uc218\ud559\uacfc \ucca0\ud559 ","link":"http:\/\/plateaux.egloos.com\/5244366"} 마르크 알랭 우아크냉, 수의 신비 - 숫자는 어떻게 태어나, 어떤 상징과 마법의 힘을 갖게 되었나, 살림.
카를 메닝거, 수의 문화사 - 동서양의 수 언어와 수 상징, 열린책들
앵글린, 수학의 철학과 역사, 경문북스
이진경, 수학의 몽상, 푸른숲 (집에 있는 듯)
* 기타 경문사에서 나온 수학사 관련 시리즈 물. (칼 보이어 외, 수학의 역사(상, 하) ) 기타 등등, 이를테면 들뢰즈의 차이와 반복에도 데데킨트의 절단 가지고 뭔가를 열심히 설명하는 장면이 있었던 듯.
{"subject":"\uc0ac\uc0ac\ud0a4 \uc8e0, \ud3d0\ud5c8\uc5d0 \ubc14\ub780\ub2e4. ","link":"http:\/\/plateaux.egloos.com\/5244001"} 올만에 교보에 들렸다가 일본어 서가에서 다음과 같은 책을 사왔다. 참을 수 없는 충동 ~~
사사키 죠의 "폐허에 바란다"와 시마다 소지의 '제도위성궤도'와 '도시 토파즈 2007'
사사키 죠는 '제복수사'와 '웃는 경관'을 읽은바 있는데, 요코야마 히데오를 경찰소설의 최고봉으로 생각했었는데 - 물론 다카무라 카오루는 제외하고 내가 읽지 않는 다른 작가는 물론 빼고, 따지면 경찰소설이라고 읽는 건 요코야마 히데오 뿐이네... - 사사키 죠는 요코야마 히데오와는 또 다른 경찰소설의 최고봉을 보여준다.
'폐허에 바란다'는 6편의 단편 연작소설인데, 그 중에 2.5편을 읽었다. 제목에서도 느껴지는 것같이 각 단편의 배경은 이미 폐허가 되어버렸거나 쇄락한 도시들을 배경으로 휴직중인 경찰이 개인적인 부탁을 받고 사건이 일어난 도시에 가서 사건과 관계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사키 죠는 추리소설작가이기는 하지만 트릭이나 튀는 아이디어 보다는 스토리 텔링의 힘으로 읽히는 작가이다. 아직 전편을 읽지 않았지만, 나오키상을 받을 만한 소설의 힘이 느껴지지만, 전편 '제복수사'에는 좀 못 미치는 느낌을 받는다. 아직 소설을 다 읽지 않았으니 확실히 이야기하기는 어렵다.
시마다 소지의 소설은 최근 시마다 소지는 어떤 소설을 쓰는가 궁금해서 사왔다. 최근작들이 이전 작들에 비해 별로 좋지 않다는 느낌을 받는데, 자신 스스로 최고의 작이라고 평가한 '제도위성궤도'가 궁금하기도 하고, 도시라는 주제로 두 편의 소설이 서가에 꽂혀있기에 한번 읽어봤다. - 몇 년 전에 하드커버 시간이 나왔을 때 살까 말까 고민했던 책이다. 망설이는 사이에 문고본이 나와버렸다. - '제도위성궤도'를 절반쯤 읽었는데, 사실 시마다 소지는 추리소설 자체에는 흥미를 잃은 듯한 느낌마저 든다. 제도위성궤도라는 타이틀을 전후로 정글의 벌레들이라는 꽤 긴 중편소설이 중간에 끼어있는 소설이다. 시마다 소지의 다른 소설은 몰라도 요시키 시리즈는 모두 읽을 예정이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시마다 소지의 최고봉은 마타라이 기요시쪽이라기 보다는 요시키 시리즈의 소설쪽이다.
이틀만에 300페이지 가량 읽었다. 오랜만에 일본어 책을 읽으니 땡기는 맛은 있지만, 단어들이 가물가물한게 시간이 나면 한번 보충해줘야할 듯.
%% 이사카 코타로의 신간이 있던데 별로 땡기지는 않았고, 그 외에는 별로 역시 땡기는 책이 없었음. %%% 서울역 앞의 BOOK OFF는 한국헌책방이 되어 있었고, 신촌 근처로 일본어 헌책방은 옮겼다는데, 언제 한번 가서 쓸어와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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