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필받아서 변시 시작
~ 2009년 8월 죽어라고 공부
~ 2010년 2월 체력저하와 의지상실 및 회사일로 인해 계속 놀다가 1차 쳐서 낙방
~ 2010년 6월 다시 공부
~ 2011년 2월 이후 놀다가 시험 쳐 볼 생각도 못함
~ 2012년 2월 더 이상 볼 일본 드라마와 미국 드라마가 없어서 다시 공부해 볼까 궁리중
2012년 3월 ~ 그냥 공부중
* 대체적으로 공부한 기간은 꼬박 따지면 1년 정도, 민법은 대충 7-8번 정도 읽은 듯 하고, 특허법도 5번 정도는 읽었고, 상표법도 4-5번, 디자인보호법만 2번 정도 밖에 못 읽음. 자연과학은 화학, 지학은 한 두번 정도 봤고 물리와 생물은 그냥 조금씩.
* 요전에 하루 날잡아 특허법 문제집 푸는데 하루면 1권 다 풀겠더군요. 민법도 문제집만 풀면 꼬박 이틀쯤이면 다 풀듯.
* 요즘은 그냥 전망도 없고 대책도 없고 그냥 하루하루 공부합니다. 쭉 읽는 것보다는 중간중간 잘 모르는 부분이나 암기가 안 되어 있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모드. 쭉 읽기만 했더니 아는 부분은 잘 아는데, 모르는 부분은 이런 내용이 있었어 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더군요. 모르는 부분을 담에 보면 되지 하고 반복적으로 건너띈 후유증인데, 중간중간 시간내서 잘 읽어두면 금방금방 머리속에 들어옵니다.
* 내년에 또 시험을 칠 수 있을까 - 그건 역시 모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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